고래해물칼국수
TV 맛집 칼국수,만두

고래해물칼국수

인천 중구 은하수로 43 영종씨티프라자 1층 101~107호

메뉴

  • 조개전골2인세트 42,000원
  • 해물바지락칼국수 13,000원
  • 조개전골3인세트 75,000원
  • 해물파전 18,000원
  • 즉석 백합칼국수전골 14,000원
  • 쭈꾸미or낙지볶음 20,000원
  • 갈비만두 6,000원
  • 쉐프고래세트 120,000원
  • 문어숙회 20,000원
  • 산낙지탕탕이 25,000원
  • 산낙지 추가 20,000원
  • 활전복 추가 15,000원
  • 가리비 추가 15,000원
  • 칼국수사리 3,000원
  • 부산어묵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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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해참
    동생들과 영종도네 놀러 갔던 날, 비가 하루 종일 부슬부슬 오는데 우산을 써도 맞아서 그냥 우산 안 쓰고 다니고 바람도 많이 불고 오랜만에 소맥도 즐겼더니 다음날 몸이 으슬으슬하니 뜨끈한 국물이 너무나 간절했던! 둘째가 숙소 가까운 곳에 칼국수 맛집이 있다고 해서 세수만 하고 급히 달려갔습니다! ㅋㅋㅋㅋ 국물이 간절해서 오픈 시간도 안 보고 나와서 가게가 보이니 생각난 오픈 시간....;;;; 현재 시각 아침 9시 55분! 너무 이른가? 싶었지만... 가게에 다 왔으니 일단 가봅니다~ 오~~ 문이 열려있고 안에 손님도 계시는~ 가게 들어가다 보니 오픈 시간이 10시로 적혀있던데.. 안에서 기다리시는 건가? 벌써 드시고 가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뭐 어쨌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거죠?! ㅎㅎㅎㅎ 식당이 크고 깨끗해요~ 아직 손님이 많지 않으니 얼른 주문해서 먹어봅시다! 벽에 걸린 커~~다란 플랜카드가 한껏 기대를 높이는~ 반찬은 김치 한 가지! 셀프 코너에서 추가로 필요한 앞접시나 김치 등 이용 가능~ 한번 끓여서 나온 칼국수! 바지락칼국수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으니 이번엔 백합 칼국수로! 백합이 조개의 여왕이라죠? 바지락보다 국물이 달큰하니 시~원하고 식감이 쫄깃~ 탱글하니 씹는 맛도 있네요! 캬~~~해장술이 땡기는... ㅋㅋㅋㅋㅋ 칼국수 짝꿍 해물파전도 새우랑 오징어 듬뿍 들어 바삭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메인 식사시간에는 사람이 몰려서 식당에서도 주차장에서도 줄서기 전쟁이니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 해피에코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동양찻집에서 쌍화차를 마시기 전에 먼저 씨사이드파크에서 산책을 했어요. "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났고, 마침 근처에 위치한 고래해물칼국수가 눈에 띄어 점심 겸 저녁을 먹으러 들렀어요. 오후 4시쯤 방문해서 웨이팅 없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씨사이드파크와 가까워 접근성이 정말 좋았어요. 영종도에서 산책 후 가볍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을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영종도 해물칼국수 맛집이었어요. 고래해물칼국수 인천 중구 은하수로 43 영종씨티프라자 1층 ☎️ 0507-1384-7593 10:00~ 21:00(매주 화요일 휴무) 주말 오후에 방문하니 손님이 많았어요. 흥미로웠던 점은 20~30대 커플이나 친구보다는 가족 단위 손님이나 40대 이상 방문객이 많더라고요. 고래해물칼국수는 씨사이드파크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산책 후 들르기 정말 좋아요. 식당 건물 옆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성수기나 주말 점심시간은 웨이팅이 있다는 후기가 많은데, 오후 시간대는 확실히 여유롭더라고요. 실내는 전형적인 해물칼국수 전문점 느낌! 깔끔하고 넓은 테이블 배치라 동행이 많아도 불편하지 않고, 오후 시간대에는 조용해서 더 좋았어요. 셀프 코너가 따로 있어 김치 리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요. 아래 메뉴판을 참고하면, 이곳은 1인 1메뉴 주문이 기본이에요. 저희는 해물바지락칼국수와 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해물바지락칼국수(13,000원) 가장 먼저 느껴진 건 MSG 없이 깔끔한 육수 맛이었어요. 바지락의 시원한 풍미가 잘 우러나와 맑고 담백한 국물이 인상적이었어요. 국물이 건강하고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그리고 면발은 탱글 하게 잘 익었고 양도 1인 기준 넉넉한 편이라 한 명이 먹기엔 많은데, 둘이 먹기엔 약간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홍합도 많이 들어 있더라고요. 여기 김치가 처음엔 달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칼국수와 함께 먹다 보니 의외로 너무 잘 어울려서 중독되는 맛이었어요. 결국 김치를 3번 리필해서 먹었어요~! 셀프로 마음껏 가져올 수 있는 점도 장점! 해물파전(18,000원) 해물파전은 두께가 얇고 넓게 부친 타입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뜨거울 때 먹을수록 맛이 더 살아나는 스타일이었어요. 속 해물도 적당히 들어 있어 칼국수와 찰떡이었고, 양이 넉넉해서 두 명이 먹으면 충분했어요. 다만, 남은 파전을 포장하려 했을 때 직원분이 직접 포장해 주시지는 않고 작은 용기만 제공해 주셔서 직접 담아 가야 했어요. 남은 양이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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