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백집
TV 맛집 돼지고기구이

팔백집

서울 성북구 보문로30길 46 1층

메뉴

  • 시그니처 돼지쫄갈비 1인(300g) 17,000원
  • 화끈한 매운불고기 1인(300g) 15,000원
  • (하루한정판매) 쭈꾸미접시 150g 10,000원
  • 한 끼 뚝딱 불고기백반 9,000원
  • 중독주의 매운불고기백반 9,000원
  • 숙취 타파 콩나물 해장국 7,000원
  • 구수한 폭발 시래기밥 7,000원
  • [고기 주문 시] 청국장 5,000원
  • [고기 주문 시] 시래기밥 3,000원
  • [고기 주문 시] 콩나물해장국 3,000원
  • [고기 주문 시] 사리 2,000원
  • [고기 주문 시] 누룽지 3,000원
  • [고기 주문 시] 김부각 3,000원
  • [고기 주문 시] 볶음밥 2,000원
  • 갈비 포장(600g) 28,000원
  • 매운불고기 포장(600g) 25,000원
  • 콩나물 해장국 포장(3인) 15,000원
  • 시래기밥 포장(3인)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misjuno
    웨이팅 할만한 가치 있다, 쫄여야 맛있는 물갈비 성신여대 후문 쪽 골목 따라 올라가다 보면 늘 줄 서 있는 집이 있는데, 바로 그 유명한 팔백집. 예전부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 직접 가봤다. 솔직히 웨이팅 보고 잠깐 망설였는데, 이름 적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는 말밖에! 안에 들어가면 테이블마다 커다란 팬에 고기랑 육수가 보글보글 끓고 있었는데, 그 향부터 사람 홀리더라. 나는 돼지 쫄갈비 2인분에 시래기밥 하나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진짜 찰떡. 국물은 처음엔 약간 담백하다가 졸여지면서 점점 깊고 진한 맛이 되는데, 고기랑 부추 건져 먹는 순간 고소함에 감탄 나왔다. 이용 팁 웨이팅 시간: 평일 저녁 기준 20~40분, 주말은 1시간 이상 대기하기도 함 맛 포인트: 국물이 졸아들수록 감칠맛이 강해져 고기·야채와 잘 어울림 추천 코스: 돼지 쫄갈비 → 시래기밥 → 볶음밥 순으로 먹는 게 베스트 분위기: 학생, 직장인 단체 손님 많아 활기차고 시끌시끌한 편 요건 청국장 사진 ㅠ 시래기밥 사진을 못찍었다앙 ㅠㅠ 시래기밥도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고기 국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훨씬 구수해지고 묘하게 중독적인 맛 ‘왜 다들 시래기밥 꼭 시키라 했는지 알겠다’ 싶더라. 마지막은 당연히 볶음밥으로 마무리. 김가루 솔솔, 고소하게 눌어붙은 밥 긁어 먹는 재미가 최고였다. 가게는 엄청 크진 않은데 직원분들이 계속 테이블 돌면서 국물 타지 않게 신경 써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고, 분위기도 시끌시끌해서 오히려 더 활기찼다. 대학가라 그런지 젊은 손님들도 많았고. 다 먹고 나오면서 든 생각, "아… 다음엔 친구들이랑 와서 술안주로 제대로 즐겨야겠다." 웨이팅 감수할 만큼 맛있고, 또 오고 싶은 집이다. 위치 & 기본정보 주소: 서울 성북구 보문로30길 46 (동선동2가)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라스트 오더 21:30)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권장) 특징: 남녀 구분 화장실 있음, 입구에서 열쇠 받아 이용 주요 메뉴 돼지 쫄갈비: 대표 메뉴, 물갈비 스타일로 육수를 졸여가며 먹는 방식 매운 불고기: 얼큰한 맛 선호할 때 인기 메뉴 시래기밥: 고기 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필수 조합 사리: 우동사리, 라면사리 추가 가능 볶음밥: 마무리용 필수 선택, 눌은밥 고소함이 별미
  • 딸랑이누나
    사랑받는 법이 아니라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기술이라니 굉장히 간과하고 살았던 것들에 대한 가르침 학교 후배 인스스보다가 추천받았는데 이거 요즘 유행하는 서적이라던 친구 왈 ㅋㅋㅋ 또 나만 몰랐네 인문학 & 철학 책이고 아주 쉬운 글은 아니라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데 저는 지하철에서 읽으면 그렇게 잘 읽히더라구요? 이 책은 사랑받는 것에 모든걸 내던지는 *미새분들이나 사랑이 어려운 분들이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불러서 천천히 뛰었다 7분 페이스로 뛰면 딱 부담없이 도착♀️♀️ 데드리프트 지옥에 빠진 날! 첫 수업 이후 두번째 수업이었는데 몇개월 만에 했더니 원하는 자세가 잘 안나오고요? 좌절했더니 이걸 해내면 이것만 하실거라면 영서쌤 근데 벌써 살짝 좋아짐 고강도 운동이 참 좋은게 들인 시간에 비해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야모랴모야 살짝 하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백집 #매운불고기백반 팔백집 꿀팁이라면 꼭 런치 백반으로 즐겨주세요 아주 가성비 좋은 점심이 가능합니다! 왜냐면 반찬이 이렇게 한가득! 매운맛은 신라면보다 매운데 그래서 살짝 덜 맵게 요청해서 먹어도 좋아요! 아예 안 매운 맛은 살짝 느끼함! 얼른 네이버 리뷰 써서 김부각 얻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업그레이드해서 선보인다는 커피날에 아인슈패너는 실패한 듯 합니다 뭔가 동물성에서 식물성으로 바뀐 듯한 요상한 이질감을 드는 크림으로 바뀜... 깊고 진한 맛이 나지 않아요... 파워잉글리쉬 교재사러 당장 뛰어갓! 10월호 교재 결국 미리 못 사서 1일 당일에 퇴근하고 바로 러닝 나갔다 아니 근데 우리 집에서 광화문까지 7킬로 밖에 안된다구요?! 책 테라피 읽는 거 말고 쌓여있는 책 보는 거 명동 나이키까지 또 뛰어 뛰어♀️ 사고 싶었던 크롭 기장 브라탑.. 기대했으나 역시 없고요 85,000원짜리 신상라인 편한데 가슴팍 너무 파인거 같아 일단 보류하고 압구정로데오 매장 가보려구요 +) 로데오 매장 다녀왔는데 결국 지난 여름에 구매한 옷은 없었다...! 매장마다 들어가는 제품이 꽤 다른거 같아서 최대한 큰 매장 선호하는 편인데 명동에 없으면 다른데도 없겠쥬...? 평일에 16,000보 달성! 멋진 딸랑이누나연 ❤❤ 하지만 대회 5일 앞둔 현재 날씨 영향으로 컨디션 너무 떨어져서 달리기 포기했습니다 하트 만들고 싶었는데 이건 폐..? 마시다보니 점점 하트가 되네요 ❤ 인증샷 보내주는 귀여운 이모들 참고로 이 고양이는 집냥인데 이름은 망고 집 밖으로 도망갈 생각 전혀 없는 집...
  • 투월드
    서울 성신여대 근처 갈일이 있어서 맛집 검색하니 나오네요. 쫄갈비? 메뉴 신선하다 생각하며 찾아간곳. 11시30분 영업시작. 영업전부터 줄서있네요. 대표메뉴 쫄갈비 사진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테이블 모서리마다 붙어있는 먹는 방법 참고해서 순서대로 진행(?)했구요~역시 내 입맛대로 호불호 갈리는거죵~~따로 주는 육수를 부어가며 졸여가며 먹는 돼지갈비 맛입니다. 거의 졸여지니 너무나도 확실한 단짠! 입니다. 저에게는 차갑고 쓰디쓴 '아아'가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맛집이여서 평일 점심인데도 웨이팅 있었습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890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501
    2018.01.25
  • 생방송 투데이 1871
    2017.05.04
  • 생방송 투데이 2775
    2021.03.08
  • 오늘N 1823
    2022.07.14
  • 줄 서는 식당 46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