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하레 유성점
TV 맛집 베이커리

하레하레 유성점

대전 유성구 도안대로590번길 105 유성농협 하나로마트 2층 하레하레

메뉴

  • 딸기밭 43,000원
  • 딸망밭 43,000원
  • 딸기크림치즈타르트 38,000원
  • 쌀치즈카스테라 6,500원
  • 모구모구(플레인/초코) 2,800원
  • 모듬타르트 35,000원
  • 바질토마토 5,900원
  • 순수망고롤 19,000원
  • 순수망고롤조각 4,900원
  • 케일청포도 6,000원
  • 우유폭탄 3,500원
  • 마쉬멜로우 속 갸또 3,800원
  • 단짠양파빵 4,600원
  • 야끼소바 3,800원
  • 초코모찌롤 4,800원
  • 우유모찌롤 4,800원
  • 못난이 녹차 인절미 3,800원
  • 어니언크림치즈 4,600원
  • 치아바타 샌드위치3종 6,000원
  • 매콤샌드위치 5,600원
  • 바질잠봉뵈르샌드위치 5,200원
  • 추억의맘모스빵 5,600원
  • 쪽파프리글 4,600원
  • 소금빵 2,100원
  • 국산쌀 명장팥방 3,200원
  • 커피번 2,200원
  • 모나카(팥) 4,300원
  • 모나카(플레인) 4,000원
  • 쑥설기 4,400원
  • 마들렌 2,800원
  • 대전샌드쿠키 17,000원
  • 15구 쿠키세트 49,500원
  • 마시멜로쫀득쿠키 8,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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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긍정소녀
    대전에서 진짜 맛있는 빵집이라고 남치니가 가족들이랑 여행갈때 먹으라고 사다줬던 하레하레 쌀카스테라 심지어 당시에는 1인 1개만 살 수 있어서 하나 겨우 사서 준건데, 진짜 맛있어서 계속 언젠가는 또 먹으러 가고 싶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빵지순례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 하레하레 당분간은 또 쌀 카스테라를 먹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먹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얼마전에 다녀온 빵지순례 하레하레 유성점 다녀왔답니다. 하레하레 유성점 유성농협 하나로마트 2층 ⏰영업시간 : 10:00-20:00 (19:30 라스트오더) 일정금액 구매시 주차시간 제공 매장내 좌석 있음 (넓지는 않지만 15석 이상) 대전 하레하레 유성점은 유성온천역 도보 5-10분 거리에 있답니다. 바로 앞에 주차장*유료(1-2만원 결제시 1시간 무료)가 있어서 차로 오시는것도 편하겠더라고요, 그리고 하나로마트로 들어가셔서 엘레베이터 타시면 바로 앞 도착이고요, 저는 옆문으로 들어가서 계단으로 올라갔답니다! 하레하레 베이커리카페는 2층에 있습니다. 대전 하레하레 유성점에 제가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빵순이는 설레기 시작해요:) 왜냐고요, 빵순이가 빵 앞에 서는 순간이거드요. 발렌타인데이 전이라서 초콜릿 종류도 준비 많이 되어있더라고요! (이때 샀어야했다) 저의 목표는 빵이니 빵보러 갑니다! 참고로 하레하레 유성점은 풍자님이 또간집으로 유명하더라고요, 저는 그저 남자친구의 친구분의 대전에 있는 맛있는 빵집으로 간것인데 또간집까지 왔었군요! 빵은 집게 + 비닐장갑로 사용가능하십니다. 제가.... 하레하레 유성점까지 찾아온 이유이자 모든 것이었던 쌀 하레치즈 치즈카스테라는 품절이었답니다...... 이거 기다릴라믄 1시간이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냥 돌아와야했어요 ㅜㅜㅜ 다른 분들도 카스테라를 기다리시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전에 구매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쌀치즈카스테라 진짜...이건 꼭 드셔주세요.... 남치니 이야기로는 원래는 정각에 나왔다고 하는데, 그런 안내는 없더라고요? 그래도 맛을 표현하자면 폭신하고 퐁신하고 부드럽고 입에 넣다마자 살살 입에서 녹는 천상의 맛이라고 표현해봅니다. 그리고 망고티라미슈도 지난번에 사다줘서 먹었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참고로 빵은 오픈되어있긴한데 이렇게 우측 버튼을 누르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이런게 빵을 깨끗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레하레의 수많은 빵종류를 보여드립니다. 진심 이것저것 다 맛있어보이고요 너무...
  • 타이준
    대전 하면 단연 떠오르는 건 성심당입니다. 그 명성과 전통은 두말할 것도 없지요. 하지만… 주말에 성심당을 가본 적 있으신가요? 기다리는 줄이 마치 테마파크 놀이기구 대기줄 같더군요. “대전에 와서 빵 하나 먹겠다고 이렇게까지…?” 솔직히 말해, 살짝 지쳤습니다. 그래서 대안이 없을까 찾다 발견한 곳이 바로 유성에 위치한 ‘하레하레’입니다. 대전 빵 명장, 이창민 대표가 만든 곳 하레하레는 대전 빵 명장 이창민 제빵사가 운영하는 빵집입니다. 그는 프랑스 제빵 월드컵 수상 경력까지 가진 인물로, 국가대표급 제빵사라 해도 손색이 없죠. “한국 양궁 대표가 곧 세계 챔피언이듯, 대전의 빵 명장은 전국구다.” 이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더군요. 하레하레 = ‘맑음’ 가게 이름인 ‘하레하레’는 일본어 하레루(晴れる), 즉 ‘맑다’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이창민 대표는 일본 과자 전문학교에서 제과를 배운 경험이 있어 그렇게 지은거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매장 내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정갈한 분위기. 빵의 모양새도 단아하고 섬세합니다. 이 집의 시그니처, 쌀치즈 카스테라 제가 방문한 날도 마침 정각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하레하레의 시그니처 메뉴인 ‘쌀치즈 카스테라’를 사올 수 있었어요. 이 빵은 매 정각마다, 1인 1개, 한시간 15개 한정으로만 판매됩니다. 아마도 성심당에 ‘튀김소보로’가 있다면, 하레하레엔 이 카스테라가 있는 셈이겠지요. 쌀가루로 만든 폭신한 식감, 속에 은은하게 녹아든 크림치즈의 풍미.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정말 깔끔하면서도 묵직한 맛입니다. 가격은 성심당보다 다소 높지만… 전체적으로 가격대는 성심당보다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빵 하나하나의 정성과 완성도를 감안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하레하레는 이제 성심당과 함께 대전의 ‘빵지순례 성지’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 줄은 성심당보다는 짧지만, 맛에 대한 진심만큼은 결코 덜하지 않았습니다. 대전까지 왔는데 성심당 줄에 놀라 주저앉지 마시고, 조금만 이동해 하레하레에서 새로운 ‘빵의 경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진짜 대전 빵순이, 빵돌이들이 다녀가는 곳이 여기더라고요.
  • 엄또쩡
    글. 사진 ⓒ 엄또쩡 - 완행록 직장인 여행가의 세상 나들이 사실 하레하레는 이제 “처음 가봤어요” 같은 말이 필요 없는 빵집이죠. 대전에서 빵 좋아한다는 사람치고 하레하레 유성점 모르는 분 거의 없고, 저 역시 여기만 해도 이미 여러 번 리뷰를 썼고, 지금도 꾸준히 다니는 단골이에요. 하레하레 유성점 (베이커리) 주소: 대전 유성구 도안대로 590번길 105 유성 농협 하나로 마트 2층 영업시간: 보통 10:00 ~ 22:00 전후 (빵 소진 시 조기 마감 있음) 주차: 전용 주차장 없음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괜히 유명한 게 아니라는 건 이미 한 번 더 증명됐죠。바로 한창 핫했던 풍자 또간집 ‘대전 빵 랭킹 1위’ 이쯤 되면 “핫플”이 아니라 이미 인증 끝난 대전 대표 빵집이라고 봐야 맞는 것 같아요. 단골이 계속 가는 이유는 단순해요. 하레하레가 좋은 이유는요, 매번 새로 놀라게 하지 않아서예요. 대신 맛의 기복이 없고 오늘 먹어도, 몇 달 뒤 먹어도 “응, 이 맛이지” 하고 고개가 끄덕여져요 단골 입장에선 이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괜히 유명해졌다고 달아지거나, 괜히 트렌드 따라 맛 바뀌는 집도 많은데 여기는 그런 변화가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하레하레 파네토네는 단골 검증용 빵이에요. 이 빵이 맛있으면 “아, 여긴 기본이 되는 집이다” 싶고 이게 별로면 아무리 다른 빵이 좋아도 신뢰가 안 가거든요. 기본 파네토네는 결이 살아 있으면서 퍽퍽하지 않고 단맛을 앞세우지 않아요 손으로 찢었을 때 결이 쭉 늘어나는 느낌이 좋고, 입에 넣으면 밀도가 있는데도 답답하지 않아요. 버터 향도 “와 버터다!” 하고 치고 나오기보다 빵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그래서 커피랑 먹어도 좋고, 아무것 없이 먹어도 충분히 완성돼요. 파네토네 초코 – 초코가 튀지 않는 게 포인트 초코 파네토네는 솔직히 단골인 저도 처음엔 “굳이?”였어요. 근데 먹어보면 생각이 바뀌어요. 여긴 초코를 주인공으로 안 세워요. 초코가 씹히긴 하지만 단맛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기본 파네토네의 고소함 안에서만 움직여요. 그래서“초코빵 먹고 싶다”는 날 보단 “파네토네가 먹고 싶은데 살짝 변주 주고 싶다”는 날 딱이에요. 쌀 쉬폰 – 단골도 계속 집게 되는 이유 이날 다시 한 번 느낀 건, 하레하레 유성점은 쌀 쉬폰이 진짜 무섭다는 거예요. 가볍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입안에서 스르르 사라지는데, 신기하게도 전혀 허무하지 않아요. ✔ 쌀 특유의 고소함은 분명하고 ✔ 밀가루 특유의 텁텁함은 없고 ✔ 단맛은 끝까지 깔끔해요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