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동참숯집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모현동참숯집

전북 익산시 선화로13길 67

메뉴

  • 2~3인 편백숙성 모둠 A 51,000원
  • 2~3인 편백숙성 모둠 B 53,000원
  • 3~4인 편백숙성 황제모둠 75,000원
  • 편백숙성 로얄 모둠 65,000원
  • 편백숙성 듀록삼겹살 16,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꽃목살 17,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꽃치마살 17,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 꽃살/꽃삼겹살 19,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 특갈비살 21,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 황제살(한정) 22,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 악어살(한정) 22,000원
  • 편백숙성 이베리코 플루마(한정) 28,000원
  • 이베리코 소세지(2ea) 7,000원
  • 벌집껍데기 7,900원
  • 냄비밥(小) 3,500원
  • 냄비 파라면 3,500원
  • 버섯 추가 1,000원
  • 햇반 1,5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 한라산 6,000원
  • 청하 6,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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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너데이터
    안녕하세요. 위너데이터입니다. 오늘은 모현동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맛집으로 한 번쯤 들어봤을 모현동 참숯집에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둘이서 참숯에 이베리코 제대로 한 번 조지기 위해 찾은 곳인데, 모현동 맛집 중에서도 평일에 웨이팅이 있다고해서 퇴근하자마자 거의 오픈런하듯 달려갔습니다. 5시30분에 퇴근하자마자 갔음에도 사람들이 익산 모현동 참숯집 위치는 익산시 선화로 13길 67(모현동 1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여중, 원여고, 배산제일 아파트, 중앙하이츠 아파트 인근에 위치해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토 : 17:30 ~ 새벽1시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자정입니다.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날이니 방문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게 입구에는 돼지 모형이 하나 있었는데요. 웨이팅이 있을경우 의자에 앉아서 기다릴 수 있었고, 밖에서 흡연할때 앉아서 흡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건 음식 먹기전에 찍었어야했는데, 못찍어서 다먹은 후에 찍을 때입니다. 수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만석 + 웨이팅까지 있었습니다. 거의 첫팀이 나갈 타이밍이라 빈자리가 많아져서 치우는 장면입니다. 모현동 참숯집 메뉴판입니다. 저는 참숯집의 참숯에 구워진 고기를 좋아하는데요. 보통은 모둠세트 위주로 주문했었는데요. 이번에는 편백숙성 이베리코꽃목살로 준비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입니다. 묵사발과 찌개가 나오는데요. 날이 추워서 묵사발은 한두입만 먹었습니다.ㅑㅑㅑ 여름엔 진짜 벌컥벌컥 마셨던거같은데말이죠. 주문을 마치자마자 직원분이 참숯 불판을 세팅해 주셨는데, 숯 색만 봐도 화력이 빵빵한게 느껴졌습니다. 친구는 한겨울인데도 반팔을 입네요. 보는 제가 더 추울 지경.. 고기는 모현동 참숯집만의 고기 스타일이 고기를 편백나무로 숙성해서 내오는걸로 유명한 곳이라서 목살을 위주로 먹고자 3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목살은 너무 바짝 굽지말고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이 촉촉할 때인 굽기가 80%정도 익었을때 먹는 게 가장 부드럽다고 직원분이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참숯이 워낙 화력이 좋아서 두툼한 목살이 금방 겉은 노릇하게, 속은 촉촉하게 익어갔습니다. 기본적으로 고기의 첫 한 점은 소금에만 찍어 먹는게 국룰이거든요. 근데 모현동 참숯집은 편백숙성 덕분인지 잡내가 아예 없고, 씹을 때마다 육즙이 터지면서도 마냥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길게 남아있었습니다. 기본찬으로 나온 파김치와 파절이 그리고 구운 마늘과 구운 김치는 입안에서 화려한 파티를 하듯 춤을 추고...
  • 푸른환희
    한 줄 평 “첫 점에서 소고기 같은 깊은 육향이 확 올라오고, 끝맛은 편백숙성 돼지의 달달함으로 싹 정리. 숯 향이 코끝에 남아 여운이 길다. 돼.소.합.체 제대로!” --- 기본 정보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로13길 67 (모현동1가 526-2) 전화: 0507-1405-9979 영업시간(요일별): 월–토 17:30–01:00 일 15:30–23:00 (일요일 영업) 웨이팅: 입구 캐치테이블 키오스크에서 등록 → 알림톡 오면 입장 분위기: 빨갛게 달군 참숯 + 테이블 연기후드로 쾌적, 스테인리스 상차림 깔끔 / 가족·아이 동반 가능 --- 왜 ‘돼지인데 소맛’이냐고요? 편백숙성 이베리코: 결이 곱고 지방이 미세하게 스며있어 씹을수록 소고기 느낌의 고소한 향이 터짐. 참숯 화력: 겉은 빠르게 카라멜라이즈, 속은 촉촉하게 수분 잠금 → 첫 단면에서 육즙이 ‘툭’. 간결한 조합: 소금 한 점, 파김치 한 젓가락이면 끝. 불필요한 양념 없이 고기 자체 맛으로 승부. --- 메뉴 & 가격 (방문 시 메뉴판 기준) 모둠 2–3인 A 51,000 — 이베리코 목살 + 치마살 + 특갈비살 총 500g + 소시지 1 모둠 2–3인 B 53,000 — 이베리코 목살 + 꽃살/꽃삼겹 총 500g + 소시지 1 황제모둠 3–4인 75,000 — 여러 부위 총 750g + 소시지 2 로얄모둠 65,000 — 목살 + 등심숄더 + 플루마 총 500g + 소시지 1 단품: 삼겹 16,000 | 꽃목살 17,000 | 치마살 17,000 | 꽃살/꽃삼겹 19,000 | 특갈비살 21,000 | (한정) 악어살 22,000 | 플루마 28,000(150g) 사이드: 냄비밥 소 3,500 / 대 6,000 (20–30분 소요), 냄비라면 3,500, 이베리코 소시지 7,000, 벌집껍데기 7,900 등 ※ 가격/구성은 방문 시점 기준, 변동 가능 --- 방문 후기 불판 위에 고기가 닿는 순간부터 향이 다 했다. 목살로 스타트 끊고 치마살/꽃살로 템포 올리면, 씹을수록 소고기 같은 고소한 육향이 파도처럼 밀려옴. 겉은 바짝, 속은 촉촉. 소금만 톡 찍고, 바로 파김치 살짝 얹으면 밸런스 완성. 마지막은 냄비밥 숭늉으로 깔끔하게 입가심—이 루틴이 진짜 행복 루틴. --- 베스트 한입 루트 (강추) 1. 목살로 워밍업 (결·육즙 체크) 2. 꽃살/치마살 겉바속촉 → 소금 한 점 3. 파김치 한 젓가락으로 지방의 느끼함 컷 4. 특갈비살로 식감 변주 → 남은 불향 즐기기 5. 냄비밥은 메인 중반에 도착하게 착석 즉시 주문 → 마지막 숭늉으로 피니시 --- 오픈런 & 대기 공략 (필수!) 오픈 10–15분 전 도착 = 1회전 성공 확률 급상승. 정시 도착은 웨이팅 각… 키오스크 먼저 등록 → 근처 대기가 마음 편함. 냄비밥은 20–30분 소요: 자리에 앉자마자...
  • 루시
    썬님의댓글하나로 네명이채워졌네요.. 번개손드신분들은 장소보시어요 시간은 8시로잡았습니다 싱싱한 괴기로 목을씻길거랍니다.. 손드신분 꼭나오시고 급약속있다고안오심 제맘속에 품고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