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고등어 하단점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착한가격업소

착한고등어 하단점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423번길 76 1층 착한고등어

메뉴

  • 미역국, 고등어 소금구이 반상 4,900원
  • 미역국, 고등어 고추장양념구이 반상 6,500원
  • 미역국, 고등어 고갈비양념구이 반상 6,500원
  • 미역국, 갈치 소금구이 반상 6,500원
  • 고등어 추어탕 반상 6,800원
  • 고삼햄버그스테이크반상 6,800원
  • 미역국, 생선까스 반상 6,800원
  • 미역국, 삼치 목살조림 반상 6,8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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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케이
    하단 낙동대로 뒷길 지난주 토요일, 카페에 가기 위해 H와 함께 이곳을 찾았는데 일주일도 안 되어 최여사와 함께 다시 이곳에 왔다. 그 이유는 정식을 먹기 위해서! 이곳은 착한고등어 하단점 내가 이 가게를 처음 본 것은 올해 2월 중순, 그 때 가보겠노라며 점찍어 두었다가 드디어 방문하였다. 오늘 하루도 맛있게! 부담없이 즐기는 영양 한 끼! 라는 슬로건처럼 착한고등어는 착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는데 기본 식사인 고등어 소금구이 반상이 4,900원으로 5,000원도 안 된다. 키오스크로 고등어소금구이 반상(4,900원) 고갈비양념구이 반상(5,8000원) 작게나마 가게에 도움되시라고 콜라(2,000원)도 하나 주문하였다. 가게 안은 넓고 깨끗했는데 평일 저녁이었던 이날의 주 이용층은 젊은 학생들이었다. 착한고등어는 패스트푸드점처럼 자기 번호가 뜨면 음식을 가져가는 시스템이었다. 고등어소금구이 반상(上) 고갈비양념구이 반상(下) 상에는 반마리 고등어와 미역국, *기본찬으로는 오징어젓갈, 오뎅무침, 김치가 나온다. * 기본찬 추가시 추가 요금 있음 착한고등어의 고등어는 노르웨이산으로 국내산과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차이는 <노릇노릇 부산> 전시에서 알게 되었다. 나는 고갈비양념구이 반상을 먹었는데 고등어는 가시가 손질이 잘 되어 있어 먹기가 편했으며 데리야끼 양념이 청양고추 조각과 어우러져 참 맛있었다. 더 먹자! 고등어 소금구이와 공기밥을 하나 더 추가 하였는데도 추가 결제 금액은 3,500원 요즘 참으로 보기 힘든 가격이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오늘도 남김없이 다 먹었다. 다 먹고 나서는 식기를 퇴식구로 가져다 놓으면 된다. 네이버에는 착한고등어 영업시간이 21:30에 라스트오더라고 되어 있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니 가게는 19:40에 문을 닫는다고 한다. * 네이버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고 말씀드렸다. 2월, 하혜님과 만남 때 나는 착한고등어 하단점을 발견했었다. 4월 초, 젠들러커피하단점 폐업 발견 6월 초, 더브런치하우스 폐업 발견 착한고등어 하단점 오래오래 가길 바란다.
  • 시간여행자
    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423번길 76 1층 착한고등어 영업시간 : 10:00~22:00(라스트오더 21:30) 부산에서 가성비 좋은 맛집을 찾는다면 바로 여기 "착한 고등어"를 추천합니다. 생생정보에도 나왔던 착한식당 혼밥하러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고등어가 등푸른 생선이라 몸에 너무 좋져. 그런데 집에서 굽기는 와..연기가 연기가.... 고등어는 노르웨이 형님들이 잡은 겁니다. 삼치는 국내산이네요? 갈치는 남아공 다국적 생선들이네요 ㅎㅎ 와이프랑 방문하면 무조건 시키는 두 메뉴 고등어반상 4,900원 갈치반상 5,900원 구이는 말할 것도 없이 겉바속촉! 정말 맛있습니다. 비린 맛 없이 깔꿈하게 구워나온 생선구이! 삼치목살조림 정식 6,500원 삼치조림은 처음 주문해봤는데 어떻게 참치맛이 나죠? 엄청 많은 삼치가 들어 있고 약간 매콤한 맛입니다. 와이프랑 국물까지 싹싹 ㅎㅎ 이 가격이 믿어지십니까? 요즘 국밥도 만원인 시대에 고등어반상은 5천원이 안합니다. 미친가격! 그대신 반찬은 리필안됩니다. 그리고 셀프서비스예요. 집 근처면 매일 가고 싶은 곳입니다. 가성비 있게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릴 수 있는 착한 식당입니다.
  • 웰니스 아카이브
    부산 현대미술관 가는 길에 점심을 어디서 먹을지 찾다가, 우연히 가보게 된 착한 고등어 하단점! 사실, 별 기대 안 하고 가서 포스팅 할 생각이 없었는데 가격 대비 음식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기록 차원에서 후기 남겨요. 착한 고등어 하단점 메뉴 우선, 저희는 숙소가 부산역이었는데 뚜벅이로 부산 현대미술관을 가려면 하단역에서 버스로 갈아타야 하더라고요. 부산 현대미술관은 을숙도라는 섬에 있어 근처에 밥 먹을 데가 마땅치 않았어요. 그래서 어차피 버스를 타야 하니 하단역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가려고 네이버 지도로 찾아보는데.. 착한 고등어 하단점 메뉴를 보고 오 뭐지? 요즘 물가에 되게 저렴하다 싶어서 몇 군데 근처 음식점 후보를 봐 두고 직접 가서 정하기로 했어요. 근데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손님들도 많고 혼밥이나 포장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통유리 창가 자리까지 나쁘지 않잖아..? 심지어 벽면에 이런 안내까지 붙어있는 거에요ㅋㅋ 20년 고등어가공 외길 인생을 살아온 고등어 장인이 유통과정을 없애 저렴하게 준비한 고등어 구이라니.. 왠지 먹어봐야할 것 같은걸??? 그래서 여기서 먹어 보기로 결정을 하고 키오스크로 메뉴 주문을 하러 갔는데요. 여기서 띠용? 왜 네이버 지도 메뉴보다도 싼 거죠..?! 4,900원이면 거의 대학교 때 학식 수준인데요?! 직접 확인해본 건 아니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네이버 지도에 나와있는 가격은 배달 가격인 것 같고 매장에서 먹으면 더 저렴한 것 같아요..! 하단역 혼밥 맛집 착한 고등어 후기 그래서 저희가 2명이 가서 시킨 메뉴는 미역국 고등어 소금구이 반상 4,900원 x2 고삼스테이크 4,000원 총 13,800원! 진짜 실화입니까?! 사실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맛이 별로더라도 이건 돈 아깝진 않겠다(?) 라는 생각으로 부담 없이 시켰거든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건 나온 반상 퀄리티는 최소한 가격을 두 배는 받아야 할 것 같은 퀄리티였다는 것..! 고등어도 비리지 않고 사이즈도 혼자 먹기 딱 좋았고, 미역국과 반찬 간도 딱 맞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맛이 궁금해서 사이드로 고삼 스테이크도 시켜봤거든요. 이것도 신기한 맛이었어요!ㅋㅋ 분명 함박 스테이크 식감인데 이제 고등어 향이 은은하게 나는? 메인 메뉴로까지 추천하기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사이드로 시켜서 맛보는 것 정도는 좋은 것 같아요 :) 전반적으로, 이번 부산 여행에서는 관광지스러운 유명 맛집보다는 현지인 맛집, 로컬 맛집 위주로 다녔는데요. 착한 고등어 하단점 역시 가성비 갑! 으로 혼밥...